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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별빛둥지교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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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0 오후 3:10:49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별빛둥지교실' 스타트

오후 4시~10시까지 연중 진행 야간보호프로그램 운영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2018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을 지원 받아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아동 중 야간보호가 필요한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별빛둥지교실'사업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별빛둥지교실'은 2018년 한해 동안 평일(월~금)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연중으로 진행되는 야간보호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맞벌이, 한부모, 조손가정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의 아동 중 보호자의 경제활동 등으로 야간에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학습·건강·문화·가족 등 총 5개의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세교지역의 아동들이 별빛둥지교실을 이용하는 만큼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실을 리모델링해 별빛둥지교실을 조성했다.

박철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앞으로 별빛둥지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이 사회적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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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1300100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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