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19일부터 이틀동안 현장 체험 진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이용표)이 청소년들의 승강기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승강기와 관련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화성오산지사 주혁 지사장이 병점동의 한 아파트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화성오산지사(지사장 주 혁)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모)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화성 오산지사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월드비전 꿈 디자너이너사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화성오산지사에서 진행하는 관련업무와 안전 점검 현장을 실제로 견학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진행하였다.

월드비전 꿈 디자이너사업 비전 원정대에 참여한 청소년은 “주변에 흔히 있는 승강기에 대하여 깊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승강기를 하나하나 검사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느꼈으며, 새로운 직업을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였다.” 라고 말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화성오산지사 주혁지사장이 월드비젼 꿈 디자이너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에 관한 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이상모 관장(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 상황속 직접 직업을 경험하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뜻 깊었고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경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번에 실시된 모든 교육과정과 현장학습은 학생들의 안전 및 코로나 방역수칙에 의거하여 실시되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향후 취업을 원하는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취업정보 및 필요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처 : 경기도민일보(https://www.kgdm.co.kr)